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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떨어져야 열매를 맺는다" 인생도 마찬가지...
민커뮤니케이션 2021-04-28

오랫동안 동고동락하며 근무했던 "이순자부장의 정년퇴임 환송식"이 4월 30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간 고생한 노고를 생각하면 최대한 성대하고 멋진 환송식을 준비해주고픈 마음은 있지만 


"COVID-19" 


시기가 시기인만큼 다들 조심해야 된다면서 회식은 절대사절이라고 결국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는 동료들 마음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정든 사무실을 떠나는 4월 30일(금) 오후5시에 조촐하게나마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까지만 참석해 작은 환송식을 갖을 예정입니다.


참석을 못하는 외부에 계신 OB분들, 협력사, 기타 지인분들도 많을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안타깝지만 코로나로 인한 참석은 지양해주시고 유선으로나마 마음을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년퇴직을 어떻게 축하해야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제2의 인생도 멋지고 건강하게 시작하는 멋진 삶을 위하여 축하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