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민커뮤니케이션
2021-07-1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1천 명을 넘으며 '4차 대유행'이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수도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오늘(7월12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수도권에서 거세지자 정부가 거리두기 초고강도 카드를 꺼내 들었는데
오늘부터는 오후 6시 이전 4명이 식당에 방문했더라도 6시 이후엔 2명은 식당에서 나가야 한다고 하니 가능하면 외식은 삼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수도권 4단계는 12일 0시부터 오는 25일 밤 12시까지 2주간 시행되며
이후 상황에 따라 4단계가 연장되거나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하니
우리 모두가 다함께 예방수칙은 반드시 준수하면서 나뿐아니라 주변인들의 건강까지도 생각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